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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년 01월 162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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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간의 잔상
해망재 • 효성동 손 여사의 한숨

시간의 잔상
곽재식 • 박승휴 망해라

시간의 잔상
아이 • 청포로 3057

기획
2016년 올해의 책

토막소개
이형진 • 유이립

독자우수단편
2016년 4분기 우수작 및 2016년 최우수작

독자우수단편
2016년 최우수작
이나경 • 다수파

2015 거울대표중단편선
『차마 봄이 아니거니와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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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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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댓글
독자 단편 기억을 못 할리가요 ㅋㅋㅋㅋ 자주 뵙기도 해서 댓글 남겼습니다. 잘 지내시죠? 저도 이제서야 장편을 조금... 엄길윤 2017-01-19 02:34
시간의 잔상 해망재님 글이 점점 독해지는 것 같아요... 소재가 되는 현실들이 그러는 모양으로.... 아, 담 온다..... pena 2017-01-17 16:51
자유게시판 거울은 이용자가 많지 않고 조용한 곳이라 웹소설 사이트를 생각하시면 실망할지도 모릅니다. 장편 연재는 ... pilza2 2017-01-12 19:41
독자 단편 아 너무 반갑네요! ㅎㅎ 유공에서 몇 번 뵈었었어요. 기억하지 못하실 수도있지만ㅠㅠ 중 장편 작업보다는 ... 제프리킴 2017-01-11 01:49
독자 단편 제프리킴님 잘 읽었습니다. 먹고 살 걱정 안 들 정도로 돈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 그래야 쓰고 싶은 글 맘... 엄길윤 2017-01-09 02:13
시간의 잔상 기억해 주시다니 감사합니다. 등장인물 이름을 붙일 때 대개 옛날 오페라 가수 이름에서 따와서 붙이는 경우... 곽재식 2017-01-02 07:46
시간의 잔상 글을 읽는 내내 "한국 천문 정보 해석 연구소"의 "박승유"가 떠올랐습니다. '밥맛없음'의 계보인가요. 신나라 2017-01-01 21:59
시간의 잔상 명확히 정해놓진 않았습니다. 원래 꿈에서 어떤 모습인지 생각이 안나서 마음대로 정했어요. 그냥 인간과 ... pilza2 2016-12-30 23:31
독자 단편 앗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. 이나경 2016-12-28 15:09
독자 단편 저도 지금 모르는 사람들에게 '메리 크리스마스'를 찍어보내고 싶네요. 하밀원 2016-12-24 18:45
독자 단편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훈훈한 글이네요. 잘 봤습니다! 엄길윤 2016-12-23 23:22
독자 단편 앗 여기가 끝 맞습니다ㅠㅠ 의심주의자 2016-12-14 20:22
독자 단편 헉! 설마 이게 끝은 아니죠? 중간에 끊긴 거 맞죠? 엄길윤 2016-12-14 02:00
시간의 잔상 이찬이라는 인물이 생생하게 살아움직입니다. 제가 이야기 내에서 이찬과 같은 상황에 놓였으면 어떻게 했을... 엄길윤 2016-12-11 09:33
시간의 잔상 우와 너무 재밌습니다! 심리 묘사가 탁월해요~ 엄길윤 2016-12-11 09:22